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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만 입력하면 4대보험·소득세를 뺀 진짜 월급이 바로 나옵니다.

부양가족 수 (본인 포함)
1
8~20세 자녀 수
0

연봉을 입력하세요

4대보험·소득세를 공제한 월 실수령액이 바로 계산됩니다.

공제만 9%대 + 소득세

2026년 4대보험 근로자 부담만 약 9.7%. 여기에 소득세·지방소득세가 더 빠집니다.

소득세는 간이세액표로

매월 원천징수는 국세청 간이세액표 기준 — 부양가족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식대 월 20만원 비과세

비과세 항목은 세금·보험료 산정에서 빠져, 같은 연봉이라도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Guide

실수령액, 이렇게 계산됩니다

세전 연봉을 12로 나눈 월 급여에서 4대보험(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와 그에 딸린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0.9%)을 먼저 공제하고,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 따른 소득세와 그 10%인 지방소득세를 뗀 금액이 매월 통장에 들어오는 실수령액입니다. 2026년부터 국민연금 요율이 인상돼 같은 연봉이라도 작년보다 공제액이 조금 늘었습니다.

실수령액을 늘리는 합법적인 방법은 비과세 항목입니다. 식대(월 20만원 한도), 자가운전보조금(월 20만원 한도) 같은 비과세 급여는 세금과 4대보험 산정에서 모두 빠지므로, 연봉 협상 때 비과세 구성까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월 떼는 소득세는 어디까지나 "미리 내는 세금"이고, 최종 세액은 연말정산에서 확정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봉 5,000만원이면 월 실수령액이 얼마인가요?
본인 1인 기준으로 대략 350만원 안팎입니다. 부양가족이 많거나 비과세 항목(식대 등)이 있으면 더 늘어납니다. 위 계산기에 조건을 넣으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가 실제 월급과 조금 다릅니다.
회사가 간이세액표를 80%·100%·120% 중 어느 비율로 적용하는지, 상여금 지급 방식, 비과세 항목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100% 기준이며, 최종 세액은 연말정산에서 정산됩니다.
부양가족이 늘면 왜 실수령액이 늘어나나요?
간이세액표의 원천징수 소득세가 부양가족 수에 따라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8~20세 자녀는 자녀 세액공제가 추가로 적용됩니다. 다만 이는 매월 떼는 세금이 줄어드는 것이고, 최종 세액은 연말정산에서 확정됩니다.
프리랜서(3.3%)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프리랜서는 사업소득자로 분류돼 4대보험 없이 3.3%(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만 원천징수하고,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로 정산합니다. 근로자는 4대보험 가입과 간이세액표 원천징수가 적용되는 대신 회사가 보험료 절반을 부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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