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
블루밍하트가 스스로 기획하고 만들어, 지금도 운영 중인 서비스들입니다.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얻은 경험이 우리가 만드는 모든 작업의 밑바탕이 됩니다.
한글 문서 작업에 필요한 도구를 한곳에 모은 서비스.
매주 수천 명이 꾸준히 찾는, 실제 수요에서 출발한 도구 모음입니다.
급여 · 대출 · 단위변환 등 일상과 업무의 계산을 한곳에.
흩어진 계산을 한 화면에서 끝내고 싶다는, 우리 스스로의 필요에서 만들었습니다.
금·유가부터 농축산물까지, 매일 바뀌는 생활 물가와 시세를 한곳에 모은 백과.
공공 데이터를 자동 수집해 출처·기준일과 함께 보여주는, 피디아 시리즈 1호기입니다.
병원비·비급여 가격과 정부·지자체 지원금을 정리한 의료 비용 백과.
민감한 의료 정보인 만큼 출처와 기준일을 빠짐없이 밝히는, 피디아 시리즈 2호기입니다.
반려동물 진료비·지원금·장례 비용을 한곳에 정리한 백과.
한 번 만든 구조를 다른 분야로 확장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피디아 시리즈 3호기입니다.
한국과 몽골을 잇는 정보 서비스.
잘 다뤄지지 않는 영역에도 필요한 사람이 있다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오늘 뭐 먹지"를 끝내주는 메뉴 추천 실험.
가벼운 아이디어도 일단 만들어 보는, 우리의 실험 방식을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부가세·연봉 실수령액·퇴직금 계산기부터 개인정보처리방침 생성기까지 — 가입 없이 바로 쓰세요.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겪어 온 경험으로, 여러분의 서비스도 함께 만들어 갑니다. 어떤 것을 만들고 싶은지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